하..
24시간 서큘 돌리고 배수도 오지게 잘되는 흙조합으로 분갈이들도 된 상태인데...
토분 몇몇에 군데군데 까맣고 푸른 곰팡이가 슬어있어서 에탄올로 닦아도 담날에 생겨있음..
수경재배 하는 애들은 물표면쪽 줄기에 곰팡이 푸르게 까맣게 슬어있고..
진짜 기분 너무 더러움
또 돌지네에 이은 식집사 탈덕위기 2차가 도래함
다들 곰팡이 다이죠부함?
대가리 ㅈㄴ아픔
이사태를 어찌해결해야됨
그냥 살놈살 하고 팡이 발생한 화분 표면에 락스 얇게 바를까?
- dc official App
습도가 높은 계절은 어쩔수 없지..
그럼 곰팡이 확산 걍 냅두면됨? 아진짜 이후 조치법을 모르겠어서 - dc App
햇빛이 잘드는곳에 두면 덜함
플분으로 바꾸면 일단 화분에 곰팡이 피는 스트레스는 사라짐
응 토분말고 플분은 겉표면에 곰팡이가 안보임. 근데 대신 플분은 흙 안쪽이랑 뿌리는 모르는거지?ㅋㅋㅋ - dc App
아 눈에 안보이면 그만이야~~~
ㅋㅋㄱㄱㅋ아맞아 눈에 보이는게 혐이라구요~ - dc App
통풍 잘되는 저화도 토분은 곰팡이 안생기는데 토분 브랜드마다 다르더라 - dc App
아 어쩐지 입자 굵고 통기성 오져보이는 토분 2개엔 안생기더라 - dc App
난 버섯 매일 뽑아주고 있음. 짜증나긴 하는데 그냥 그러려니 함. 수경했을 때 녹조 끼는거 싫어서 불투명 화분으로 했었음. 싱고가 투명한 병에서도 녹조 안 끼는 유일한 식물이었...
에탄올보단 과산화수소가 더 효과있어~! 햇빛도 부족한가 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