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구들 떼다가 수태에 꽂아놨는데
뿌리가 났음에도 수태에서 안뽑아줘서 그런지,
수태가 몸체에도 닿아서 그런건지...
젤 큰 자구 녹아버렸네
그래도 덕분에 남은 자구 두개는 빠르게 흙으로 옮겨줬다...
너의 희생 잊지 않을게...
자구들 떼다가 수태에 꽂아놨는데
뿌리가 났음에도 수태에서 안뽑아줘서 그런지,
수태가 몸체에도 닿아서 그런건지...
젤 큰 자구 녹아버렸네
그래도 덕분에 남은 자구 두개는 빠르게 흙으로 옮겨줬다...
너의 희생 잊지 않을게...
여름이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