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품으로 사온 로즈마리인데 빛이 너무 부족해서 죽어가는거같아서 내일부터 창문밖에 내놓기로 했음
근데 엄마가 어차피 위쪽잎들은 죽은거같다고 숭덩 잘라놓으신게 많네...
사진보면 뒤쪽부분처럼 맨윗부분이 다 축 쳐져있었고 앞쪽부분처럼 그부분을 숭덩 잘라놓은거야
이래도 되는겨..?
근데 엄마가 어차피 위쪽잎들은 죽은거같다고 숭덩 잘라놓으신게 많네...
사진보면 뒤쪽부분처럼 맨윗부분이 다 축 쳐져있었고 앞쪽부분처럼 그부분을 숭덩 잘라놓은거야
이래도 되는겨..?
생장점인뎅... 생장점 새로 생겨서 여러갈래 되거나 휘어서 자랄듯
ㅎ.... 그럼 저거 축쳐진채로 걍 냅두는게 맞는겨? 잎도 후들후들함
흙 젖어있나요
제가보기엔 물 모잘라보이는데... 로즈마리 빛부족 = 활처럼 휨, 과습 = 끝부터 까매지고 타버림, 물부족 =비실비실 말라버림
오.... 증상은 과습이랑 물부족 합친거같은데 말이 안되지 않나요..ㅠ 휘긴 휘었는데 활처럼은 모르겠고 걍 힝.. 느낌으로 휘었어요 사진 왼쪽 위처럼요ㅜ
결국 과습도 물부족이랑 같은거에요.흙의 수분이 마르지 않아 뿌리가 썩음 > 물을 못 마심 빛과 바람이 부족하다면 과습이 오기 쉬워용화분 뒤집어보는 수밖에 없어요. 흙이 촉촉하고 뿌리들이 끝이 진갈색이나 까맣게 흐물거리면 과습이에요. 그럼 그냥 화분에 심지말고 베란다 그늘에 화분에서 분리한채 두고 흙 물기를 말리는 것도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