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태, 키친타올 다 실패하고 흙 대충 섞어서 흩뿌려놓은 베고통이 우연히 성공함(but.번거로움) 유일하게 능동적으로 성공한 방법이 있는데 이렇게 발근제 푼 물에 물꼬하고 온실통에 둬버림. 실패율 거의 적었었음. 우연히 얻어걸린것 같긴한데 좀 신기하긴 함ㅎㅎ
헐 나도 이렇게 할껄
성공률이 높은 방법이었을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하는게 1.가위 소독 철저히/ 2. 발근제 사용/ 3.건강한 삽수 선택 /4. 온실의 습한환경과 주기적인 환기/ 5.식물등 아래(강한빛일 필요는 없었음.) 요정도 였던거같앙.
수태가 너무 축축했던 거 아녀? 베고는 좀 포슬포슬할 정도로 물 짜줘여 하더라고.... 상토 넣고 위에 수태 살짝 올리고 잎 꽂아두면 거의 다....잘 내리던데....
ㄴㄴ 물기 꽉 짜고 이따금 분무만 해주는 정도였는데 죽더라고ㅜㅜ 진짜 다른집 다 되는 수태번식이 우리집에선 왜 안되는지 정말 미스테리... 저래서 뿌리나면 수태 안 두르고 바로 흙으로 ㄱ 해버리. 수태 무셩..
수태 자체에 뭔가 문제가 있었나 싶어서 요즘 수태 쓸일 생기면 아예 물에 끓여서 소독해버리고 이썾
밀폐했는대도 그래? 희안하네...... 그래도 갤러만의 노하우에 방법을 찾았으니 뭐..... 정보도 하나 얻고 좋구만....ㅋㅋㅋㅋ
ㅇㅇㅇㅇㅇㅇㅇㅇ;;; 삽목통 있어서 밀폐 필히 했었는데 꼭 죽는놈들이 많았어. 보석란 번식도 오죽하면 흙 깔고 바크 깔고서 하고있엌ㅋㅋㅋㅋ 물 뿌려주기 바쁨 크리ㄷㄷㄷ
저도 수태는 절반정도만 성공이고, 적옥토 100이나 그냥 분갈이 하고 남는 흙(적옥+녹소)에 하면 거의 다 뿌리 내리고 트더라고요. 렉스류나 튼실한 놈들은 물꽂이로 할 때도 있는데 나중에 식재하긴 좀 귀찮..
ㄷㄷ 대장님댁에서도 수태가 그랬군요....적옥토일때는 세립이신가유? 글고 녹소토랑 적옥토 조합은 소립에 부엽토10퍼있던 조합인가유???
녭 분갈이 흙은 적녹부 3개 섞은거여요. 가끔 부엽토 안 쓸 때도 있긴 한데.. 적옥토, 녹소토는 다 소립만 쓰고 있어요!
흠..........저도 급 고민되네요. 삽목 성공률은 적옥토100일때나 녹소부일때나 동일한거쥬. 전 흙에 옮겨심고서 간혹 물주고 과습으로 잎 몇장이 녹아서 대장님댁 방법에 혹하네유.
요새 녹는건 온도 땜시 흐물해지다 갈때도 있어서 한 가을쯤 시도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슴다
예압쓰!!! 답변들 고마워유ㅎ
나는 삽목용 흙에 꽂는게 제일 편하더라 수태는 해봤는데 옮겨심기가 번거로워서 이제 안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