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가 이렇게 두그루 붙어있어서 서로 띄워놔야하냐고 질문글 올린 식린임니다
삼일 전 밤에 분갈이하고 음지에서 분갈이 요양중이었는데 방금 보니깐 두그루 다 맨위에서 연두잎 두어개 더 돋아남!!!!!!
워낙 똥손이라 분갈이하고 죽을까봐 걱정했는데 살아주다니ㅜㅜㅜ
적응해주다니ㅜㅜㅜㅜㅜ
뿌리끼리 분리할때 뚜둑 소리 듣고 죽겠구나 싶었는데,,,,
열심히 공부한 보람이 있읍니다,,,,
생장점이 첨부터 잘려있어서 외목대 키우기는 포기했지만 저보다 더 오래 살도록 키울거예요,,,
삼일 전 밤에 분갈이하고 음지에서 분갈이 요양중이었는데 방금 보니깐 두그루 다 맨위에서 연두잎 두어개 더 돋아남!!!!!!
워낙 똥손이라 분갈이하고 죽을까봐 걱정했는데 살아주다니ㅜㅜㅜ
적응해주다니ㅜㅜㅜㅜㅜ
뿌리끼리 분리할때 뚜둑 소리 듣고 죽겠구나 싶었는데,,,,
열심히 공부한 보람이 있읍니다,,,,
생장점이 첨부터 잘려있어서 외목대 키우기는 포기했지만 저보다 더 오래 살도록 키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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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을 뭣모르고 도자기로 사버렸는데 담부턴 토분으로 가려고요 그래도 마사토 넉넉하게 깔고 나무젓가락으로 화분 물받침에서 2센티정도 띄웠어요!!
올리브 열매 달릴때까지 쑥쑥 자랐으면… 진짜 저렇게 가운데 가지 뚝 잘라버리고 V자 수형으로 파는 농장들 반성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