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틀레아 와르스케윅지 (C. warscewiczii 바르세비치, 발견자인 폴란드의 식물학자 요제프 바르세비츠를 기리며 라이혠바흐가 붙인 학명).
고작 3개월 만에 폭풍성장으로 40cm까지 길어진 신아...
바르세비치는 라비아타 계열 카틀레아 중에선 푸르푸라타와 거의 맞먹는 크기까지 커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직 더 자라야 꽃이 필 겁니다.
그리고 또 새로 신아를 내보내기 시작하는 중...
이렇게 빨리 자라는 카틀레아는 처음 봅니다.
스피드런 하나?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