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선입견 아니고 통찰력이라고 생각함
사람끼리 거리두기 잘하는 일본사람들도
보통 가드닝 매니아끼리 만나서 서로얘기잘통한다 생각해서 허물없이 지내다보면 관계파탄나는거 꽤많이봄
뒷담내용은 물주거나 흙정리해야하는데 맨날와서 귀찮게한다(진짜이럼)
보통 사람이랑 어울리는거 싫어하는 사람들이 파고드는 장르기도하고
막상 비슷한 장르라생각해서 친해져도 서로 원하는 거리감다른경우 많고
붙어있으면 결국 둘다 성격 더러운 종류인간들인거 언젠가 드러나서
되도록 서로 아쉬울정도 텀으로만나는게 제일오래가는듯
보통친해지는 단계에선 도화선에 불붙은거처럼 급속도로 친해지는편들이라
오히려더 그런거같기도하고
동물이나 식물을 기르는 취미가 있는데 그 취미를 생각하는 자기만의 특성과 주장이 강해질때부터 좀 부딪히는거같아 고양이 댕댕이판도 그렇더라고... 어디든 똑같구나
모든 취미판이 다 글치 뭐......
분갈이하고 물주고 할게 산더미인데 자꾸 와서 귀찮게 말거니까 파탄나다니ㅋㅋㅋㅋ
이건 솔플로 하는 대부분의 취미에서 다 보이는 현상임... 서핑좋아해서 내 수준에 맞는 곳에서 서핑하고 있는데 프로준비하는놈이 자꾸 깊은바다로 끌고가면 좋겠냐 ㅋㅋ 엄밀히 말하면 그냥 원래 서로 잘 안맞는데 취미때문에 확 가까워졌다가 시간 지나니 좀씩 다르다는걸 알게 되는거 이정도인 것 뿐이지 이게 식물키우는 사람이 성격이 안좋아서가 절대 아니지
글을 좀 이상하데 쓰긴했는데 식물쪽 선호하는 사람들이 대인관계 비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다는 생각
음.. 나라도 그럴듯 ㅋㅋㅋ 바쁜데 와서 말걸면 호미로 때리고 싶을것 같다
ㅋㅋㅋㅋㅋㅋ선생님 큰일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
뒷담내용은 물주거나 흙정리해야하는데 맨날와서 귀찮게한다(진짜이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