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육이용흙 : 괴마옥, 아악무, 리톱스. 다육이용흙이 싸고 좋으니 사다가 그냥 분갈이해준다.
2. 식충식물용흙 : 네펜데스. 배수o 습기o 통풍o 영양분x 열대우림 식물은 흙에 영양분이 축적되지 않고 계속 물에 씻겨나가는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남았다.
3. 열대용흙 : 칼라데아,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야래향, 아글라오네마, 필로덴드론, 룬데리파티타임. 배수o 습기o 통풍o 열대우림흙보다 영양분이 많다. 좀더 비료끼가 있는 흙을 사용하며, 영양분을 위해 피트모스를 섞어준다.
4. 남아메리카용흙 : 파키라, 휘토니아, 달개비. 배수+ 적정습기 유지를 위해 배수력과 보습력이 좋게 섞어준다. 상토5, 배수자재5(하이드로볼 약간도ok)
5. 마다가스카르용흙 : 드라세나, 바오밥. 산성토양을 위해 피트모스를 섞어준다.
6. 아프리카용흙 : 석화. 마사6,배양토4
음... 눈감기전까지 흙에 대해 생각하다가
눈떠서 흙에 대해 마저 공부하고 왔어. 이거 맞음?
요렇게 분류해서 애들 심어주면 될까?
프라이덱은 비료돼지임 ㅈㄴ쳐먹음 네펜데스는 비료기가 없이 산성도가 높은 피트모스+펄라이트만으로 하셈
프라이덱과 네펜데스를 다시 분류할게오.
분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