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쪽 천남성과 열대식물들은상당수가 성장단계에 따라 잎모양이 변함그래서 크게 키워야 재미가 있는데 큰 화분을 구하는것과 큰 화분은 들어 옮길수가 없으니 물줄때 서랍형 물받침이 필요한데 내가 찾아본것중엔 바닥 너비(내경)이 45cm인 물받이받침이 젤큼....안스리움 데시피엔스 분갈이할 화분 고민중.....
받침으로 그냥 다라이 같은 거 써야 할 거 같아 보이는데...
고무다라이 200L.....사야겠지?
물버리기가 불가능해서 대야는 반강제 저면관수임... 저면관수 극혐하는지라
대야에 벽돌깔고 화분을 그위에둔다음 물 남은건 퍼내야될듯
그래 이생각햇다
홀쏘로 구멍뚫은다음에 막아뒀다가 물뺄때 열면되지
대품의 고행길?은....화분마저.....힘들게 하는구나..... 90리터? 한아름 상토 두봉지....헠....ㅋㅋㅋㅋㅋㅋ
일반적인 경우는 물주기 조절로 받침없이도 키우는데 (큰극락조) 안스리움은 물주면 즉시 바닥으로 흐르게 키우는지라...
3d 프린터 의뢰라도 해보는게..
블럭모듈서랍장 검색하면 심플하고 깔끔한1단플라스틱서랍장나오는데 윗부분 홀쏘로 물구멍만큼만 뚫어서 물받침겸 화분 선반으로 쓰면되지않을까요?
아 이 집 카페 가보고 싶다
화분 밑에 다라이 놓고 벽돌로 괸 다음 아래로 물구멍을 뚥어서 밸브로 여닫는 방식이나 위로 사이펀 펌프 쓰면 될거 같은데요.
이거 바퀴 달린 부르트로 어찌 해보는 거 어때? 양키들 초대품 그렇게 해결하는 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