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쏘서 나팔꽃은 오늘도 뚠뚠
나팔꽃 참 재미진 친구인데.
떡잎은 저렇게 몸빼바지 같이 자라는데
본잎은 뭔가.. 뭔가다.
유사관엽같음
하지만 총채한테 개좆밥이더라
어떻게 아냐고 ?
알고싶지 않았어..
오늘도 쓰봉에 세놈 넣었다.
핑크 델피늄도 응애 생겨서 넣었어
후..
사망선고 한 놈들 쓰봉에 묶어서 버리고
살균제에 전착제 타서 존나 치고 왔다.
생각보다 전착제 섞어도 ? 아무일도 없더라
3일후에는 살충제 쳐야지
농약만 타는 내 식생..
나도 요새 딱 제목같은 마인드… 신기하게 몰아서 우두두 가버리거나 내가 발목잡고 질척댄 애들 전부 정리함. 첨엔 맘이 막 그랬는데 이젠 갈놈갈=자리생김 이러고있네 양가감정 오짐
맞워 쓰봉에 넣으면서 슬픔도 잠시 자리생겻으니 뭐 심지 가 됨.. 역시 인간은..
나도 뭐... 1, 2년 키운 애들 중에 정 안 붙고 당근도 귀찮으면 내 손으로 보내드리기도 함.
맞아..
ㅋㅋㅋㅋㅋ갈놈은 빨리 가라는 게 개웃기다
빨리가라 (다른애 들어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