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구매한 비오티툼. 오고나서 바로 찍은거라 잎을 좀 접고 있는데
활짝!
물방울 품고 있는 이 잎은
예쁘게 초록색으로 익어버렸다. 이걸 몇번 반복하고 나니
좀 더 커지고 풍성해졌다!
차분한 색 가지고 있는 뒷면도 역시나 예뻐.
안쪽엔 새로 나오고 있는 털부슝이 신엽도 있고
펼치는 중인 (구) 신엽도 있다.
자세히 보면 잎에도 드믐드믐 털도 있는 녀석.
물방울 사진도 빠질 수 없지. 근데 얘네는 물방울 사진 찍기 너무... 힘든거 같아. 물방울이 작게 맺히기도 하고
그럼 다들 잘자! 조만간 분갈이 해줄 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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