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번식시킨거 이번에는 당근에서 나눔해보려고 했는데 다 신청해놓고 약속 파토내버리네...
애초에 잘 키울것 같지도 않는사람들이 공짜니까 괜히 이득보는것 같아서 신청해놓고 막상 약속잡고나면 나가기 귀찮으니까 잠수타버리는것 같음
역시 식갤이 최고다 식물 키우는 사람한테 나눠줘야 잘키우지
요즘은 아무리 좋은일 하려해도 불쾌감이 생기네...
식물 번식시킨거 이번에는 당근에서 나눔해보려고 했는데 다 신청해놓고 약속 파토내버리네...
애초에 잘 키울것 같지도 않는사람들이 공짜니까 괜히 이득보는것 같아서 신청해놓고 막상 약속잡고나면 나가기 귀찮으니까 잠수타버리는것 같음
역시 식갤이 최고다 식물 키우는 사람한테 나눠줘야 잘키우지
요즘은 아무리 좋은일 하려해도 불쾌감이 생기네...
괘씸하다 당근에 물건도 없는 동네 살아봐야 정신차리지!
천원 이라도 걸어야되는데 나도 요즘은 귀찮아서버리려고
나도 천원걸고 걍 공짜로 줘야겠다
나도 나중에 해볼라 그랬더니... 차라리 식갤 나눔하거나 당근에는 몇천원이라도 붙여서 팔아야겠네
어딜가나 좋은사람도있지만 그렇지 않은사람도 있다는점...
그거 그래서 나눔이라는 단어 없이 500원 1000원 정도로 올려야해. 나눔 검색해서 신청하는 사람들 있거든. 만나서는 돈 안받으면 되고
이번일로 배웠다고 치지 뭐
나쁜 사람들이네
나눔이란 게 사실 왔다갔다 시간, 차비 계산해도 이득일 정도는 되어야 데릴러 오는 사람 있을 거 같아서 동네기반인 당근이 나을까 싶었는데, 그저 물욕에만 찬 사람들을 거를 수 없다는 게 큰 단점이더라. 나도 해결해야할 삽목이들 노려보는 중인데, 큰일이야 ㅠ.ㅠ
솔직히 낮에 나온다는 거보면 시간도 많고 교통비도 해봐야 2천원 정돈데 그정도 노력도 못해서 남들 기분 나쁘게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음
그런 사람 걸러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자... ㅌㄷㅌㄷ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도 많아.....
ㄹㅇ 특히 비오면ㅋㅋㅋㅋ 자기네들 몸이랑 시간만 소중함..
나처럼 아예 주차장 이용 시 주차비 유료라고 첫줄에 써 봐! 그럼 반은 걸러지더라..
빌라충은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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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나도 그런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ㅎ...
그거 선착순으로 하면 된다.
선입금이라고 아시려나 보증금 선불 받고 그 시간에 만나면 보증금 전부 돌려주고 안나오면 안주는 식으로 하거나 방법은 많다.
동물 관련해선 그래서 무료분양 하면 좆됨 사람들이 아 시발 무료니까 그냥 버려도 안손해네? 이런 생각해서 많이 유기당함
오호 신기한방법이... 근데 왠지 귀찮아서 안할것 같은 ㅋㅋㅋ
공짜다! 나눔이다! 하면 그냥 달려드는 거지놈들 너무 많아 그냥 바로 팔릴만한 가격으로 파는게 좋은듯 - dc App
식갤러들한테 포장해서 보내면 진짜 좋더라. 나는 흙화분은 포장 잘 못해서. 줄기나 잎, 주전부리(?)같은 거 나눔하는데 넘 좋음! 택배상자 들고 우체국가면서 행복함!
식물포장은 해본적이 없어서 ㅋㅋ... 언젠가는 꼭!
면목동살아?? 근처 식집사가 있다!!! 내적반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