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시기에 심은 구아바 두그루가 있음
둘다 씨앗부터 2년2개월정도 키운건데
요놈은 남향 발코니에서 키우는건데 수형늠 예쁜데 화분이 작아서 그런가 아랫놈보다 작음
이놈은 북향 뒤뜰에서 자라는거고.
물은 에어컨에서 떨어지는 시원한물 받아먹고 자라고 있음 점적관수라고 보면 됨.
크기차이가 거의 3배가 되는데 햇빛을 적게 받음에도 불구하고
약간 더 큰화분에서 자라고 물을 조금씩 지속적으로 공급받는게 큰 영향을 끼치는것 같음. 이래서 시골에서 농사지을때 점적관수하나봄.
뿌리꽉차서 화분 터질라고 하는데 빨리 갈아줘야될듯
열매는 이번년도에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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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열매 한 번도 못본거? 꽃은 폈구? 나 올초 갑조네에서 산 작은 묘목 꽃 폈길래 열매 하나라도 맺히나 기대중인데
ㅇㅇ 아직 열매 못봄. 아 최초 찍은 사진 보니까 2년 2개월정도 됏구나 씨앗부터 - dc App
아 씨앗부터 끼웠으면 몇 년 기다려야겠네 대단하다 씨앗부터 저 크기까지 키워내다니
구아바가 원래 쉬운것같은데 온실가루이만 조심하면됨 농약치다가도 감당안되서 소형 거미잡아다가 죄다 배치했더니 안꼬이더라고 - dc App
아 병해충 잘 안 생긴다해서 좋다했는데 온실가루이가 붙을 수 있고만! 알려줘서 고맙!
실생인데 노란구아바는 그냥 실생으로 키워도 상관없긴한데 나중에 가지 몇개 접붙여서 여러개 먹을까 생각중. 근데 구아바는 접목이 쉽지 않은것 같아. - dc App
접목해서 크고작게 알록달록 열매달면 멋있겠다 접목 성공해서 자랑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