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해서 좀 흐릿한데 첫짤은 날개가 엉덩이쪽까지 덮힌놈이고둘쨋짤은 날개가 등에서 살짝나왔는데 엉덩이는 안덮힘잘 안날고 기어서 도망가는데 기는건 개미정도 속도?크기는 2~3mm정도 될듯흙속에서 나오는거같고 바질인데 잎에는 해는 없어..분갈이하고 성장 멈췄다가 지금 잘 자라고있긴한데뿌리에 해가 있을까 싶어서 뭔지 알고싶은데 도통 모르겠네
디씨 이거 글간격이 왜 지맘대로여
가끔 그러더라 ㅋㅋㅋ 글씨 크기도 지맘대로고 ㅎㅎㅎㅎ
파리처럼 생겼는데... 변태한지 얼마 안된 뿌파 아닐까
덜큰 뿌빠치고는 넘 크지 않아? 사진이 커보이는 건가
뿌파보다 오히려 살짝크고 엉덩이가 뿌파는 뾰족하게 끝나는 편인데 얘는 궁둥짝이 통통해 그리고 움직임이 많이 달라서...
어서 교미를 시작하면 좀 확실해질텐데
어제 러브버그처럼 교미를 하던데... 1타2피로 잡아버렸쥬?
벌레가 나보다 행복하누 - dc App
암튼 곤충갤에 글을 올려뒀습니다....
답나오면 꼭 알려주셈 너무궁금함
나도 궁금...
ㅇㅋ 글도쓰고 여기에도 댓글달게
털파리붙이과
https://www.inaturalist.org/taxa/203230-Scatopsidae/browse_photos
결국
뿌리파리 러브버그 비슷한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