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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생 리치. 
이거 키우는 사람이 있을란가 모르겠는데…

얘는 뿌리가 심근성이라 쓰래기통 깊은거에 심어줌. 
이놈은 실뿌리가 거의 없어서 분갈이 한번 잘못해서 뿌리 끊어지면 뒈짓할것 같음. 실제로 분갈이하다가 두개 죽여봄 ㅠㅠ

연일 40도를 넘는 건조한 날씨덕에 키우기 힘든것 같음. 노지에 내놓으면 그냥 죽을것 같은데. 물좀 안주면 뒤질라그러고 아랫잎부터 말라죽음. 

다만 장점은 벌레가 전혀 꼬이지 않는다는거 그만큼 잎이 맛이 없나봄. 
냠냠단으로써 언제 열매가 달릴지 궁금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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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생 단석류
이놈은 그냥 뭘해도 잘커서 그냥 방치수준인데 그냥 키우기 너무 쉬움 
과연 실생도 큰 석류를 줄까요? 대부분 보니까 맛은 똑같은데 작은 열매가 열립니다 꽃이 예쁘니 관상용으로 아주 좋아요 벌레도 안꼬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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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풋고추 그냥 너무 많이 달려서 짱아찌도 담고 이것저것 하다가 다 못먹어서 그냥 방치상태인데 그냥 관상용되버림.
말려서 고춧가루나 만들어야지 달린상태로 마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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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도 정신없이 크는데 이정도만 있어도 그냥 주구장창 먹고 처지 안됨 너무 많이심지 말아요 잘자라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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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익어가는데 윗꼭다리 생각보다 크게 자라네요 
그리고 열매가 다 익어갈때쯤 아래서도 파인애플 윗꼭다리처럼 
두어개 나오네요. 이거 그냥 물안줘도 되서 노지심어놓으면 무한증식될것 같아요. 
키우기가 쉬우니까 개당 50페소(4000원정도)로 싼과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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댜추야자 이놈도 2년정도 키운건데 암수가 따로 있다고 해서 4개 키우거 있어요 나중에 땅에 심어놓을라고하는데
늙어죽기전에 먹을 수 있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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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은 잘모르겠고 
그냥 네그로라고 써있었고 작고 검은 무화과 달리는데 한국에서 먹던 주먹만한 크기 무화과보다 당도는 좋았던걸로 기억해요. 삽목해놓은게 크고 있는데 언제 과일을 줄지 모르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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