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에 게임 2-3만원했었음
스타크래프트가 33000이였나?
비싸다고 불법복제로 하는놈들 천지였음
진짜 게임 사랑하는 매니아들은 게임제작사가 문닫을까 걱정하고
정품패키지 소장하고 싶어도 수입유통해주는 곳이 없어서 못구하고(불법복제 때문에 수익이 안남) 우울한 세상이였지
짱개랑 다를바 없음
비싼돈주고 정품사면 호구라고 비웃는 새끼들 천지였음
실제로 그당시에 불법복제때문에 수많은 게임제작사 유통사들 꽤 잘만든 게임을 내놓고도 사라지는 경우가 많았음
지금 식물판보면 짱개랑 수준 똑같은놈들 천지네
아 그 뭐였지 공룡나오는 RTS 개재밌었는데
쥬라기원시전?
그건가봄 ㅋㅋ
어... 그래서 몇몇 게임은 국내 출시 안되고. 한글판 안나오고. 그래서 유저가 번역하고 한글패치하느라 복돌이로만 유통되고!! 개판이고! 그랬었찌.....
돈만 관련되면 추한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것 같음...
그 개판에서 이정도로 콘솔판 살아난게 ㅅㅂ ㅈㄹ 용할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