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매일 글싸지르는 헛소리 영감이네… 블로그에 한두놈이 아니라 놀랍지도 않다 무늬는 걍 유전이다.
댓글 24
광량이랑 무늬랑 관련 없어?
애바(n3rtlpjfag74)2023-07-14 16:45
답글
원래 무늬가 날 애였는데 빛을 쪼여줬다. 라는 거라고 모 유튜버가 그러더라. 유전적 형질이라서 무늬유전자가 없는애는 빛으로 태워도 무늬는 안나온다 함.
식물헌터(boxooxod)2023-07-14 16:46
답글
무늬 없는 애들 무늬 만드는거 말하는 거구나
애바(n3rtlpjfag74)2023-07-14 16:47
답글
없는애를 있는게 하는거는 모르겠는데 원래 무늬있는 애들은 광량 쎄면 무늬 늘어남
익명(117.111)2023-07-14 16:56
답글
블로거 놈이 올린건 광흔에 불과함… 그리고 유전으로 형질이 남아야 정상이지… 백인이 광조사 하면 흑인되냐..
익명(175.223)2023-07-14 16:59
엥 진짜 관련없어???????
익명(172.226)2023-07-14 16:46
답글
있을리가 있나.몬스테라 천개에게 그럼 광조사 해서 무늬 만들지??
익명(175.223)2023-07-14 16:56
유전이지 ㅋㅋ 그럼 너도 나도 키메라 만들게 ㅎㅎ
익명(121.173)2023-07-14 16:52
키메라 광조사 글 블로그 이글이죠?ㅋㅋㅋ
ㅇㄹㅁㅅㅌㅅ(hidshinkh1472)2023-07-14 17:01
음...키메라의 원리도 모르면서 괴소문이라 함부로 재단하려는 태도는 좋지 않군요. 키메라(무늬발현)에 대한 연구는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무늬가 유전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유전의 형태로 전이되기도 합니다만 확률이 극도로 낮습니다. 영양생식의 방법과 후천적요인으로 무늬가 생기기도 합니다.
whyrano(220.117)2023-07-14 17:26
답글
여기서 무늬라 함은 고유의 패턴을 가진 '보호색'이 아닌 식물의 색소가 후천적으로 변이된 변칙적인 형태를 말합니다. 즉, '색소변이'입니다. 그 블로거가 제가 아는 분이 맞다면 변이형질이 없는 개체를 가지고 무늬를 만들 수 있다는 억지주장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whyrano(220.117)2023-07-14 17:26
답글
광조사는 무늬가 약한 개체를 광위치와 광도조절을 통해 변이세포의 증식을 활성화하여 늘리거나 억제하여 줄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광조사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변이형질을 가지고 있어야 가능합니다.
whyrano(220.117)2023-07-14 17:27
답글
원예학적인 근거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계속 실험을 통해 블로그로 실증하고 있으니 무조건적으로 틀리다 단언하기는 힘듭니다.
whyrano(220.117)2023-07-14 17:28
답글
안그래도 님같은 분들이 댓 달거라 생각했음. 본인입으로 유전어렵다고 하면서 키메라는 무시하지 말라는건 무슨 괴변인가요. 최소한 키메라니 뭐니 할거면 최소 100 주 단위로 정확하게 데이터 방식으류 하던가 온갖 똑똑한 척은 다하는데 그럼 그 데이터 어딨나요? 구체적으로 동일 환경에서 완벽하게 증식 가능하다는 데이터로 입증 하던가.
익명(175.223)2023-07-14 17:43
답글
본인입으로도 잘 아시네요, 형질 변이가 유전으로 이어지지 않는 작업이라면 그게 무슨 의미가…?
익명(175.223)2023-07-14 17:46
답글
키메라에 대해 어느정도 납득하는 입장이지 지지하거나 완전히 동의하지는 않았습니다... 원예학 전공도 아니고 저 또한 그 블로거의 실증 자료가 미흡한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whyrano(220.117)2023-07-14 18:01
답글
난초카페나 키메라 관련 커뮤니티에 가시면 어느정도 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니아적 정보이지 완벽히 통제된 환경에서 대조된 실험이 아니라서 장담은 못합니다.
whyrano(220.117)2023-07-14 18:01
답글
또한 궤변이리 하셨는데 유성생식과 후천적 변이가 무늬형질을 가지는데 어렵다고 했지 무늬를 늘릴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잎의 무늬가 적거나 없어도(육안으로 안보여도) 생장점 부근에 변이형질이 있다면 발전을 통해 무늬지분을 늘릴 수 있습니다.
whyrano(220.117)2023-07-14 18:02
답글
추가 질문 주셔서 답변드립니다. 참고로 전 원예학 전문가가 아닙니다. 변이형질이 유전적으로 전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열성이기도 해서 확률이 낮습니다. 그래서 무늬식물(보호색이 아닌 변이무늬)은 보통 씨앗(유성생식)보단 영양생식(삽수, 자구)이나 조직배양을 통해 개체증식을 합니다.
whyrano(220.117)2023-07-14 18:10
생뭃학자보다 분재 할배가 더 잘키운다.
유전은 실생 발현되야 한다. 일부 그렇지만 공부 좀 하자.
익명(223.33)2023-07-14 17:41
무늬 인자가 없는 개체 -> 광조사를 하든 뭔 지랄을 해도 무늬 안나옴
무늬 인자가 있는 개체 -> 광조사를 통해 무늬를 '발전' 시켜줄 수 있음, 광조사를 안하면 무늬가 '퇴보' 되어 사라질 수 있음
여기서 무늬 인자가 있는 개체는 삽목 번식을 하는 이상 계속 이어져 감
Fuku(thesv12)2023-07-14 19:28
답글
그리고 여기서 무늬 인자를 가진 식물을 실제로 학문적으로는 'chimeric plant' 라고 하고, 그런 의미에서 키메라 라고 하는 것도 타당함
이런 돌연변이로 인해 식물이 갖는 키메라가 '유전이 되느냐' 하는것에서는 식물마다 다르지만 넓은 의미에서 보면 유전이 됨
관건은,
이건 넓게 보면 수직적으로 유전인데, 한 개체가 무늬를 발전하느냐 퇴보시키냐 하는 문제는 전적으로 '환경' 에 의한거고
그 블로거 역시도 그런 점에서 광조사가 의미있다고 하는 것. 이는 나도 동의하고.
Fuku(thesv12)2023-07-14 19:36
답글
즉, 광조사라는건 헛소리도 아니고 실제로 가능한 이야기고(이건 나도 수백개체를 키우면서 동의 하는 내용임)
생물학자건 아니건 할 수 있는 얘기인거고.
그리고 이런 얘기하는 나도 생물학 박사학위가 있으니 얘기해도 되겠지
Fuku(thesv12)2023-07-14 19:38
글쓴이 말처럼 무늬 유전이 없는 개체에 아무리 광조사해도 안되는 건 맞음. 그러나 무늬 유전이 있는데 약한 개체에 대해서 광조사는 의미가 있다는 걸 말하는 거임.
물론 저 사람 의견에 백프로 동의하진 않음. 그러나 매니아들에게는 어느정도 실증된 이야기임
광량이랑 무늬랑 관련 없어?
원래 무늬가 날 애였는데 빛을 쪼여줬다. 라는 거라고 모 유튜버가 그러더라. 유전적 형질이라서 무늬유전자가 없는애는 빛으로 태워도 무늬는 안나온다 함.
무늬 없는 애들 무늬 만드는거 말하는 거구나
없는애를 있는게 하는거는 모르겠는데 원래 무늬있는 애들은 광량 쎄면 무늬 늘어남
블로거 놈이 올린건 광흔에 불과함… 그리고 유전으로 형질이 남아야 정상이지… 백인이 광조사 하면 흑인되냐..
엥 진짜 관련없어???????
있을리가 있나.몬스테라 천개에게 그럼 광조사 해서 무늬 만들지??
유전이지 ㅋㅋ 그럼 너도 나도 키메라 만들게 ㅎㅎ
키메라 광조사 글 블로그 이글이죠?ㅋㅋㅋ
음...키메라의 원리도 모르면서 괴소문이라 함부로 재단하려는 태도는 좋지 않군요. 키메라(무늬발현)에 대한 연구는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무늬가 유전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유전의 형태로 전이되기도 합니다만 확률이 극도로 낮습니다. 영양생식의 방법과 후천적요인으로 무늬가 생기기도 합니다.
여기서 무늬라 함은 고유의 패턴을 가진 '보호색'이 아닌 식물의 색소가 후천적으로 변이된 변칙적인 형태를 말합니다. 즉, '색소변이'입니다. 그 블로거가 제가 아는 분이 맞다면 변이형질이 없는 개체를 가지고 무늬를 만들 수 있다는 억지주장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광조사는 무늬가 약한 개체를 광위치와 광도조절을 통해 변이세포의 증식을 활성화하여 늘리거나 억제하여 줄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광조사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변이형질을 가지고 있어야 가능합니다.
원예학적인 근거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계속 실험을 통해 블로그로 실증하고 있으니 무조건적으로 틀리다 단언하기는 힘듭니다.
안그래도 님같은 분들이 댓 달거라 생각했음. 본인입으로 유전어렵다고 하면서 키메라는 무시하지 말라는건 무슨 괴변인가요. 최소한 키메라니 뭐니 할거면 최소 100 주 단위로 정확하게 데이터 방식으류 하던가 온갖 똑똑한 척은 다하는데 그럼 그 데이터 어딨나요? 구체적으로 동일 환경에서 완벽하게 증식 가능하다는 데이터로 입증 하던가.
본인입으로도 잘 아시네요, 형질 변이가 유전으로 이어지지 않는 작업이라면 그게 무슨 의미가…?
키메라에 대해 어느정도 납득하는 입장이지 지지하거나 완전히 동의하지는 않았습니다... 원예학 전공도 아니고 저 또한 그 블로거의 실증 자료가 미흡한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난초카페나 키메라 관련 커뮤니티에 가시면 어느정도 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니아적 정보이지 완벽히 통제된 환경에서 대조된 실험이 아니라서 장담은 못합니다.
또한 궤변이리 하셨는데 유성생식과 후천적 변이가 무늬형질을 가지는데 어렵다고 했지 무늬를 늘릴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잎의 무늬가 적거나 없어도(육안으로 안보여도) 생장점 부근에 변이형질이 있다면 발전을 통해 무늬지분을 늘릴 수 있습니다.
추가 질문 주셔서 답변드립니다. 참고로 전 원예학 전문가가 아닙니다. 변이형질이 유전적으로 전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열성이기도 해서 확률이 낮습니다. 그래서 무늬식물(보호색이 아닌 변이무늬)은 보통 씨앗(유성생식)보단 영양생식(삽수, 자구)이나 조직배양을 통해 개체증식을 합니다.
생뭃학자보다 분재 할배가 더 잘키운다. 유전은 실생 발현되야 한다. 일부 그렇지만 공부 좀 하자.
무늬 인자가 없는 개체 -> 광조사를 하든 뭔 지랄을 해도 무늬 안나옴 무늬 인자가 있는 개체 -> 광조사를 통해 무늬를 '발전' 시켜줄 수 있음, 광조사를 안하면 무늬가 '퇴보' 되어 사라질 수 있음 여기서 무늬 인자가 있는 개체는 삽목 번식을 하는 이상 계속 이어져 감
그리고 여기서 무늬 인자를 가진 식물을 실제로 학문적으로는 'chimeric plant' 라고 하고, 그런 의미에서 키메라 라고 하는 것도 타당함 이런 돌연변이로 인해 식물이 갖는 키메라가 '유전이 되느냐' 하는것에서는 식물마다 다르지만 넓은 의미에서 보면 유전이 됨 관건은, 이건 넓게 보면 수직적으로 유전인데, 한 개체가 무늬를 발전하느냐 퇴보시키냐 하는 문제는 전적으로 '환경' 에 의한거고 그 블로거 역시도 그런 점에서 광조사가 의미있다고 하는 것. 이는 나도 동의하고.
즉, 광조사라는건 헛소리도 아니고 실제로 가능한 이야기고(이건 나도 수백개체를 키우면서 동의 하는 내용임) 생물학자건 아니건 할 수 있는 얘기인거고. 그리고 이런 얘기하는 나도 생물학 박사학위가 있으니 얘기해도 되겠지
글쓴이 말처럼 무늬 유전이 없는 개체에 아무리 광조사해도 안되는 건 맞음. 그러나 무늬 유전이 있는데 약한 개체에 대해서 광조사는 의미가 있다는 걸 말하는 거임. 물론 저 사람 의견에 백프로 동의하진 않음. 그러나 매니아들에게는 어느정도 실증된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