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크고 있던 방울토마토가...오늘 갑자기 퇴근와고 와서 보니 가지가 누가 툭하고 떼어놓은것처럼 줄기하나로 달랑달랑 거리고 있더라구요...바람에 때문은 아닌거 같고 도대체 무슨 이유일까요사람이 힘으로 강제적으로 뗀걸까요?너무너무 속상해요...이 아니는 앞으로 잘 자랄수 있을까요아니면 가망이 없을까요?
물말리면 잎 숙이다가 떨구던뎅
잎
잎이라 상관없어요. 원줄기 꺽여도 곁줄기 내서 키우면 되니까 걱정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