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초 뿌리 적은거 심을때 수태 있잖아, 따로 베노밀 같은걸로 소독해줘야해, 아님 걍 물에 적셔서 꼭 짜주기만 해도 돼? 난초는 발근제에 적셨다 10분정도 물기 날리고 심어줄꺼야! 베노밀 적셨다가 나도 모르는 발근제와의 화학작용같은게 생길까봐 머리가 복잡해져서 고민하다 글 올려봐!
수태 뜨거운 물에 불려서 식히는 분은 있음
음 끄덕끄덕. 글치않아도 뜨거운 물에 끓였다 식힌거 있네ㅎ 댓 고마븡!!
전 그냥 심어요
예압쓰! 댓글 고마워요ㅎㅎ
뿌리 넘 적으면 수태에 심지말고 수태 조금 써서 부작해줘여 - dc App
어느정도 건조함+통기성을 유지하기위한 목적인거쥬?
난초 키우기 감 없을땐 걍 부작해두고 뿌리 눈으로 확인 하면서 매일 적시고 말리고 하니깐 뿌리 잘 돋더라구 - dc App
두는 장소는 실외였어?
온실통에 두려했그든;;ㅇㅇ
큰 통창이 매일 열려있는 베란다..온실에선 안키워봐서 몰겠다. 아예 뿌리 없다싶이 한 카틀레야 한 촉을 투명통에 밀폐 해보긴함. 걍 뚜껑 안열고 수태 위에 던져놨는데 옆에 베고잎꼬도 있고 그런 환경이었음. 뿌리 잘 돋더라 - dc App
오키오키 상세한 댓글들 정말 고마워ㅎ 정말 많은 참고가 되었어!
실뿌리만 남은 호접란을 새뿌리 받아본적이 있는데 하루에 한 번정도 이십분 물에 담갔다가 평소엔 빈 플분에 던져놔버렸던적이 있음 ㅇㅇ 빛은 거의 안드는 그늘 새뿌리도 나고 새잎도 나왔는데 신난 내가 멍청하게 물에 몇시간 동안 두게 해서 결국 과습으로 듀금
플분에 둘땐 온실이 아닌 실습이었어? 글고 갤러 댓 진심 땡쓰.. 나 그럴 가능성 매우 농후했음;;;;;; 얼마전에 호접란 주름난잎 있는애 있잖아. 탈수 없애보겠다고 두어시간 활력세 탄 물에 담궈버렸거든;;;;;;;
난초네임드좌의 시행착오 에피소드 잼나네
담가두고 깜박하는게 사실 무서움 요즘같은 날씨 특히
그래서 금어초좌의 담가논 호접 어케됨요?
어.. 상태 보고올께. 눈으로만 쓱 훑어서 자세한 잎 상태는 체크전이야.
휴 큰 토분에 두고 통풍 파워풀한 뒷산방향 창가에 뒀더니 요즘 비 들이치는거 맞고 바람도 쐬고 하더만 상태 괜찮아졌어ㅜㅜㅜㅜㅜ 초심자의 행운이 여서 터진듯ㅜㅜㅜㅜㅜㅜㅜㅜ
다행이네요 물먹고 이파리 팽팽하게 펴져야지
끄덕끄덕 장마님이 보우하사..... (아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