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 바보 스파티필름 센세이션 피카소 자촉
색깔이 왜 누리끼리한진 모르겠지만 저렴하게 내보내려다가
무늬 없는 센세이션종 구하기도 힘들고 무엇보다 크게 키우고 싶어서 그냥 킵했어
보니까 나중에 이 정도로 커지더라
스파티필름 무늬종들 보니 습도 낮으면 배배 꼬이고
집에 있는 한번 고스트 내기 시작하니 겉잡을수 없이 계속 고스트만 내길래 통째로 컷팅했거든
8리터 화분에 꽂은 피카소를 뽑아서 비누로 닦은 커터칼로 댕겅 베어버림
피카소 두개다 컷팅하고 남은 애들은 다이소 16? 18cm 슬릿분 천원짜리에 꽂았더니 부동산 많이 확보됨
반딧불이머위랑 피카소 자촉들 다 쫓아내면 무화과 1-2그루 더 들이고 싶다
스파티필름 나도 이렇게 잘라버려야되나.. 도미노 뭐라고 받아왔는데 쭈글하고 무늬도 안나서 자리바꿨더니 갑자기 4번짤같은 무늬잎이 나고있음;;
스파티필름 무늬종들 도미노 센세바리 피카소 이런 애들 습도 높아야 빵빵하고 예쁘게 나오더라구 게다가 본체가 고스트만 내서 자촉 키우는게 낫겠다 싶어서 본체 생장점까지 잘라버렸어
노랗게 되는 거 나는 해 많이 봄 그렇더라고 근데 진짜 잘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