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붓는 빗속을 뚫고 무사히 품에 앵긴 로툰디플로라.
상태 나쁘지 않아보임.
잎사귀가 넘 딱딱해서 좀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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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툰디플로라가 복사되었습니다. 
분갈이 하면서 보니까 2촉이었던 것. 아싸 개이득.
그리고 뒤에는 응애오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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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까지 달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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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오샤베옆에 숨어있던 앤데 정체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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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띠용.
한여름에 매발톱이요?
왜때문에??? 
살기가 힘들어서 자손 남기고 깨꼬닥하려는걸까?
암튼 기대중.

장마따위 1도 신경안쓰는 만족스런 식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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