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길고 우아하지 않니
어떻게 찍어도 굴욕이 없다
탄 잎 좀 잘라낸 거 말고는
잎 두 장으로 시작해서 저렇게 된 걸
또 촉을 각각 나눠서 네 개 화분으로 만들어서 두 개 분양했는데
두 개 화분들이 이렇게 됨
잘 자라고 예쁘고 해 따라 누웠다 섰다 하는 거 너무 사랑스러운데 왜 안 키워?
어떻게 찍어도 굴욕이 없다
탄 잎 좀 잘라낸 거 말고는
잎 두 장으로 시작해서 저렇게 된 걸
또 촉을 각각 나눠서 네 개 화분으로 만들어서 두 개 분양했는데
두 개 화분들이 이렇게 됨
잘 자라고 예쁘고 해 따라 누웠다 섰다 하는 거 너무 사랑스러운데 왜 안 키워?
칼라데아아님 Stromanthe sanguinea
오 고마워 스트로만테 상귀니아?
예스 칼라데아속이 아니고 스트로만데속 친척이긴함
그러게 칼라데아들이랑 자라는 게 비슷해서 칼라데아일줄만 알았는데 역시 식갤에서 배워갑니다
발색 잘나왔넹. 난 왜 자꾸 붉은게 없어지고 잿빛그린만 나오지 ㅜㅜ
나도 붉은 건 뒷면만 있고 앞면은 빛이 반사돼서 분홍빛으로 보이는 거라 뒷쪽에 빛 안 비추면 두 번째 사진 색감이야
그런건 모르것도 2번 인형 졸 시강이네 ㅋㅋㅋㅋㅋ 귀엽.... 뒤로 보이는 어마어마한 식물 존도 좀 자랑해봐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