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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가 이주만에 2번째 신엽을 냈어. 첫잎과는 달리 찢잎에 콧구멍까지! 삽수에도 콧구멍은 없는데 ㅋㅋ 무늬도 그렇고 앞으로가 매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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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짜넘(딘 맥도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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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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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벨벳은 당연히 나오고. (사실 신엽보다는 몇달만의 하엽이 반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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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쉬스톰도 데려온지 삼주만에 신엽이 났음. 예는 아무리 봐도 안스리움같지가 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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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 있는 해바라기는 꽃이 피기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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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 키안티 바질도 꽃이 피는데.. 그냥 냅뒀다가 채종하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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