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티필름이 얼마전 계속 노랗게 되서 잎을 많이 잘라줬는데 저 잎사귀 잘라낸 자국 화분 엎어서 다 뜯어내도 되나요?
화분 엎은 김에 촉 분리?? 라는 것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촉을 분리해서 그냥 같은 화분에 똑같이 심어주는 것은 바보짓일까요...?
화분수를 늘리긴 싫은데 아래 어린잎들이 너무 자리가 없어보여서 좀 띄어 심어줄까 했는데요ㅜ
스파티필름이 얼마전 계속 노랗게 되서 잎을 많이 잘라줬는데 저 잎사귀 잘라낸 자국 화분 엎어서 다 뜯어내도 되나요?
화분 엎은 김에 촉 분리?? 라는 것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촉을 분리해서 그냥 같은 화분에 똑같이 심어주는 것은 바보짓일까요...?
화분수를 늘리긴 싫은데 아래 어린잎들이 너무 자리가 없어보여서 좀 띄어 심어줄까 했는데요ㅜ
촉 나눠 식재하는 것도 한 방법이긴 한데.. 촉수가 많아서 뿌리가 금방금방 차면 서로 치여서 잘 크게 안자라요... 차라리.. 분촉을 적당히 해서... 테이크 아웃컵 같은 것에 구멍 뜷어 식재하고 당근으로 보내시고.. 나머지 넘들 모아 이쁘게...식재해주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뿌리 잘 정리하고 펴주시면 별 무리 없이 잘 자랄 거예요...
답변 감사합니다! 위에 잎을 꽤 많이 이발해둬서 너무 휑해질까해서요 ㅜ 뭔가 아파보여서 당근 보내기도 미안하네요..;; 우선 장마 끝나면 한번 정리해볼게요!
글세 이미 크게난 촉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용? 꽃을 낼 체급이 된 그넘들을 살리고 작은촉 잘라버리는게 제 기준임요 글고 낡은 촉 확 정리하고 싶어도 참아요 화분 엎기에 좋은 시즌이 아닌듯
꽃은 이미 6개나 내고 지금 점점 시들어가고 있어요. 큰 촉이 중요한거군요. 그럼 장마 끝나길 좀 기다려보고 정리해볼게요ㅜ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