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에 치여 잘 안 들여보고 있었는데 언제 새끼를 쳤담
여름이어따
ㅂ(180.231)
2023-07-15 12:53
추천 2
댓글 2
다른 게시글
-
나 궁금한게있는데 알보 무늬말야 [3]익명(220.80) | 23.07.15추천 0
-
주말이라 한가해서 애들 이름표 써줌 [9]익명(210.178) | 23.07.15추천 4
-
샵와서 틸란코돈 피어소니 사려구 했는데 [2]잎좁럽(siiiiik5g) | 23.07.15추천 0
-
비오는 주말 [2]특급생선(brucia9) | 23.07.15추천 0
-
장마라도 물줄타이밍엔 물주는거 맞죠? [11]익명(59.21) | 23.07.15추천 1
-
꽃이라는게 또 피어버렸지 뭐야 ,┐( ˘_˘)┌ [14]ㅎwㅎ(up41jrjwtc48) | 23.07.15추천 2
-
물에 담궈놓고 잊이있던 다육이 잎에서 새싹이 나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 [3]초보식물집..(172.58) | 23.07.15추천 0
-
알고계셨나요? 토끼는 채식동물입니다 [6]익명(diciarche) | 23.07.15추천 0
-
옥상 물떼 어떻게 지우나요 [9]익명(118.235) | 23.07.15추천 0
-
식모닝 [2]IRIDOPLAST(fishkiller003) | 23.07.15추천 0
아이고 수북하다
현생에 치여 지쳐가던 습습한 어느 날.... 괭이밥 무성한 곳에....수줍게 올라온 자구가 놀라게 한다... 여름이였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