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덕질 시작하면서 다른 지역 가면 지역 당근 탐색해서
당일 식쇼해옴ㅋㅋ 안산서 온 푸덱이 신엽
마크로리자 신엽 넘 이뿌고
거북이 프릴? 인데 신엽도 꼬불하다..?
민트 아단 바리인데 첨에 당근에서 봤을 땐
이 너덜한 걸레같은 잎을 가진 식물을 왜 키우지 했는데
계속 눈에 밟혀서 데려옴
지금의 내 눈엔 예뻐보인답
젤 위쪽에 달린 잎이 울집에서 얼마전 펼친 신엽
에피마블.. 잎 7장때부터 지지대 해주라고 해서
분갈이 하면서 해줬눈데 분갈이 후 뿌리 키우는 중인지 얼음중
분양받고 잎 크기만 키우고 신엽은 안내던 화프도
신엽 똑딱
얼마전 당근한 블스바리
무늬 넘 이뻐서 키울라고 하시다가 자리 없어서 당근했다고 하심
이뿌긴 이뻐요
이건 농장발 픽텀 트리컬러 옆에 꽂혀있던 정체불명의 가지
한 갤러가 저스티시아 같다고 해서 그렇게 믿는 중
눈에 띄게 잘 자라서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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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한결 같은 느낌적인 그 느낌? ㅋㅋㅋㅋㅋ 앞으로 안산에서 당근하지마아~~ 이러니 맨날 나는 못사지...ㅠ.ㅠ''
우리 취향이들 잎색을 받쳐줄 어두운 색 잎의 친구들도 끌리고 있지.. 후후 갤러도 우리 동네와서 당근할 일이 있지 않을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