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랜만에 분갈이를 하려고 하는데 식물을 좋아해서 많이는 키워봤지만 초보라서 걱정되서 질문드립니다.
찻아보니 이런곳이 있었내요
일단 앞서 말씀드리자면 가로세로 23 높이 27 의 원형 토기화분으로 처음에 데려와서 크게 분갈이 해준건데
그간 신경도 못써줬는데도 물도 잘 못주고.. 했는데도 심각하게? 잘 자라주고있는데 원래 이런 식물인가요..?
미친듯이 자라나고 있어서 뿌리들이 흙을 계속 밀어내고 위로도 뿌리가 튀어나왔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이케아 자동급수화분 아주 큰게 있어서 사왔는데 금전수 이런거에 키워도 괜찮은가요?
아래 물빠짐이 없는거라 고민고민하다 사이즈보고 사오긴했는데 괜찮을지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집에 있던 피트모스가 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사용하면 안될것같아서 새로 온라인 구매를 했는데
그냥 분갈이용 인거 보고 아무거나 샀는데 사고보니 또.. 예전에 분갈이후 보내줬던 아이가 생각나서 걱정이 되내요..
지금 저도 생각이 정리가 안되서 두서없이 적긴했는데..
혹시 분갈이용 으로 금전수에 맞는 조합이라던지 그런게 있을까요..?
물어볼게 많았는데 글재수도 없고 생각이 정리가 안된지라..
도와주세요 전수라는 이름도 붙혀서 불러줫는데 넘 불쌍하내요
아 참, 그리고 예전에 한번 닦아주다가 엄청 작은 전수 동생 하나가 그대로 뽑혀서 어쩌나해서 작은 화분에 옮겨줬는데
그대로 또 뿌리내리고 또 친구들도 생기고 이러던데 원래 그냥 뽑아서 옮겨주는 아이 인가요...?
너무 기특해서 원래 이런건지도 궁금합니다
금전수는 물 말려 키워도 되는 넘이라... 급수화분이 딱히.... 금전수 키우기 분갈이 방법 등을 구글이나 네이버 검색해서...글 서너개 후르륵 읽어보심 감이 잡힐거예요
아 그냥 네이버에 쳐서 나오는대로 해도 상관없는건가요? 그냥 괜히 걱정되서.. 여기 고수분들이 많다고 안그래도 블로그에 봤던지라 ㅠㅠ
글을 두세네개 읽어보세요.... 한두개는 애매한 감이 있으니....여러개 읽어보고 공통된 점....을 ....
아! 그리고 그 제가 글 수정해서 올렷는데 그 그냥 쏙 하고 빠지는애가 있고 안빠지는 아이들이 있는데 쏙 빠진 애를 원래 다른곳에 심어도 저렇게 자는애가 맞나요???
아! 네 알겠습니다! ㅠㅠ
금전수가 알뿌리 맹그는 넘이라... 나중에 엎어보시면 알겠지만...저리 짤라 분촉해서 키워도 괜춘해요... 나중 추가 사진 보니....어마어마 하네요..... 숨은 찐 힘 드루이드신듯....ㅋㅋㅋㅋ
헉..초보입니다..ㅠㅠ 아고 일단 마음은 좀 놓이내요.. 오늘 오랜만에 샤워시켜주려고 옮기면서 보다가 뿌리가 튀어나올걸보고는 그때부터 오만가지 생각으로 걱정을..더 공부해야겠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