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습기 뿜뿜인 날씨에 인쇼로 하월시아 사면 미친건가요?
비 오니까 풍란은 신나고
선인장은 걱정되는 와중
며칠전부터 하월시아 병에 걸려 자꾸만 눈에 아른거리는데
가을까지 참는게 식물을 위해 좋겠지...요...
자옵투샤 하나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며칠째 뭔짓인지
그래도 하월시아는 습기에 강하지 않습니꺄?
비 오니까 풍란은 신나고
선인장은 걱정되는 와중
며칠전부터 하월시아 병에 걸려 자꾸만 눈에 아른거리는데
가을까지 참는게 식물을 위해 좋겠지...요...
자옵투샤 하나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며칠째 뭔짓인지
그래도 하월시아는 습기에 강하지 않습니꺄?
상관없음 어떤 토양에 식재 했느냐에따라 다르긴 한데 장마철에 무조건 단수하는 사람들 있는데..그랬다가 하월이들 얼굴 찌그러지거나 탈수로 죽을수도있음..상태를 체크하고 물을 주는게 중요함. 계절도 뿌리가 아예 없는걸 사거나 소묘인 경우를 제외하면 성장이 좀 느릴 뿐 구매해도 상관없음 - dc App
자옵투사 도도손 벌룬 옵투사 다 그냥 헷갈려서 구분없이 유통되는데 어차피 얘네들은 가격이 나가는 애들이 아니니까 확실하면서 어느정도 생존한 개체들을 판매하는 판매처 인쇼면 ㄷㅂㄷㅇ 현쇼면 ㅈㅇ에서 중대묘나 대품사는게 만족도 높을 수 있음 인쇼는 크면 1장 언더거나 2장 언더지만 대부분 조직배양일 가능성이 높고 ㅈㅇ 실생같은 경우는 2장에서 3장정도 함 대신 ㅈㅇ은 대품기준임 - dc App
오 사도 되겠군 근데 조직배양과 실생에서 브레이끼가 걸려버리네 답변 너무 고마워
조배묘도 잘 살아오고 뿌리내린건 상관없음 실생하고 생김새가 다른 개체들이 몇개체있긴한데 초보들한테는 그닥 구분안되고 육종할거 아니면 의미도없음 몇몇업체에서 중국에서 들여온 조배묘들을 뿌리도 안내리고 판매하는데 잘 관리하면 되긴 한데 익숙치 않은 사람들은 죽일 수도있어서 그러는거임ㅇㅇ - dc App
육종할거라도 실생이냐 조배나는 전혀 문제되지 않음. 조배의 꽃싹 발달이 동일 나이의 삽목묘 보다 느리긴 하지만 그건 당연한 일이고(출발선이 다르니), 배수체에 이상이 생긴 묘가 아닌 이상 수정도 정상적으로 되고 씨앗도 정상적으로 발달함. 중국에서 떼온 것들은 조배묘라서 뿌리가 없는게 아니라 검역 빠르게 진행시키려고 일부러 잘 내린 뿌리를 제거해서 오는 거임. 그리고 수입 해보면 알겠지만 현지에서 뿌리 한움큼 달고 보내도 검역 단계에서 뿌리 두 세 가닥만 남아. 시료로 잘라가거든.
ㄴㄴ 조배묘가 나쁘다는 얘기 아니었음 진정하셈 기본적으로 하월시아가 뿌리를 잘 내리고 결국 조배묘의 여부와 상관없이 수입과정에서 뿌리가 제거되는데 식물인이상 뿌리가없는 식물을 소비자한테 파는게 비정상이고 자칫하면 죽을 수도있다는 위험이 있다는걸 말하고싶었던거임 육종의 경우에도 큰 차이 없으나 이번에 파종한 개인적 경험으로 수정했을 때 그 양이 실생에비해 떨어졌음 케바케의 경우인 가능성도 있었지만 다른 육종가들과 대화하면서 육종의 경우엔 리스크가 있을 수 있다 판단한거임 - dc App
집에서 하월시아 키우는 사람들 야간 습도 90%까지 올리기도 함. 야간 기온이 문제인거지 습도는 노상관
확실히 선인장과 많이 다르구만 야간습도는 풍란 쪽하고 더 가깝네 공부가 됐어 고마워요
조직배양/실생도 노상관인게 조배가 문제될거라면 유통되는 난초랑 관엽은 키우지도 못함. 똑같은 조배인데 유독 하월시아나 춘란에서만 태클걸더라
그러고보니 그렇네 내 풍란도 조직배양인디 괜히 멈칫했구만 고마워 배송 누르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