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플랜트호더 같은데
배란다 꽉 채우게 식물 키우고 벌레 너무 많음..
문제는 식물이 증식하는 마냥 늘어남
태풍 부는데 고무 화분이라고 안전하다고 베란다 화분걸이에 두는 거 보고 기가 차더라 ㅋㅋ
현관에도 당근에 판다고 화분 잔뜩 두던데. 내가 소방법으로 신고해버리고 싶다.
엄마랑 싸우기 싫어서 곧 독립하는데 캣맘 같은 거 안하는데 감사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