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스탠드 하나 안와서 최종아님)
베란다는 은청개, 운시나타, 무늬병풀, 다육이노네임 넷만 있고
미니온실은 윌데노위 혼자
거실 구석에 제주애기모람 3통 자라는중
필란서스 페어리
처음 올때랑 다르게 정말 튼실..하진 않고 하늘하늘
서큘 틀면 부드럽게 흔들리는게 정말 예쁨
하지만 바람을 오래 쐬면 잎이 개판나니(주로 신엽) 주의...
옥선 복랑이랑 엔타다
옥선이는 물 언제줘야할지 다소 감이 안잡히는 경향이..
엔타다는 어제 죽을고비를 넘긴거 치고 오늘은 잎도 잘 접음
총채 피해를 입었어서 여전히 걱정
뒤에 있는건 무늬병풀 물꽂이
드라이나리아 리기둘라 와이테이
원래 얘때문에 넓은 조사각 식물등 산건데 뒤늦게 찾아보니 반양지~반음지래요
그래서 조금 독특한 배치가
메인존 다육존
스탠드가 오면 필립스가 20cm거리에서 빡 쏴줄 예정이에요
솔지기 슈도리도스랑 브레비폴리아가 광량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견뎌라
못견디면 조금 옆으로 치워줌,,
못견딜거같아서 일찌감치 치워준 코노피튬 형제
그리고 수태 6통
어서 더 증식해라
이제 식멍 마저하러가요
옥선이 만져봐서 말랑말랑해졌을때 주면 됨! 이틀쯤 후에 보면 단단해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