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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원 초반에 산 플루메리아

가격에 비해 느낌이 좋아

독 때문인가 손이 따가워서 비닐장갑 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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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라 옥상 햇빛에 적응도 서서히 잘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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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피길 기대중

매우 이쁜 듯

분갈이 할 때 흙이 상처에 닿았는데 따가워 죽는 줄

맹독 식물이라 그랬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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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장미는 확실히 별로 안 이쁜 듯

심하게 잘 커서 가지치기 많이 했는데 정신없네

화분도 내년엔 작아질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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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꽃봉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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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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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봄 이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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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코스모스 진짜 잡초보다 빨리 자라

한 달 키웠나?

비주얼은 길가에 노숙하는 코스모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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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목 로즈마리 잘 자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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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역할을 거의 다 했네

해바라기는 쥐어짜기로 작은 꽃을 몇 개 피우고 죽는 듯

작은 화분은 옥상이 너무 뜨겁고 식물이 화분째로 익어서 올려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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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부터 익는 커다란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