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원 초반에 산 플루메리아
가격에 비해 느낌이 좋아
독 때문인가 손이 따가워서 비닐장갑 낌
장마라 옥상 햇빛에 적응도 서서히 잘 됐음
이것이 피길 기대중
매우 이쁜 듯
분갈이 할 때 흙이 상처에 닿았는데 따가워 죽는 줄
맹독 식물이라 그랬던 듯?
여름 장미는 확실히 별로 안 이쁜 듯
심하게 잘 커서 가지치기 많이 했는데 정신없네
화분도 내년엔 작아질 거 같다
작은 꽃봉오리
이건 지금
이건 봄 이쁠 때
다이소 코스모스 진짜 잡초보다 빨리 자라
한 달 키웠나?
비주얼은 길가에 노숙하는 코스모스네
삽목 로즈마리 잘 자라는 중
얘도 역할을 거의 다 했네
해바라기는 쥐어짜기로 작은 꽃을 몇 개 피우고 죽는 듯
작은 화분은 옥상이 너무 뜨겁고 식물이 화분째로 익어서 올려 둠
바깥부터 익는 커다란 씨앗
맹독이에오??
협죽도는 그렇다던딩
러브 하와이 라고도 하는데 협죽도과라 협죽도 만큼은 아니지만 독성이 있음. 참고로 협죽도 독인 라신은 청산가리 6000배의 독성을 가지고 있음
협죽도는 독있는걸 알았는데 플루메리아도 협죽도과인지 덕분에 알게되었음ㅎㅎ
조금 무섭긴 하다 ㅋㅋㅋ
와 역시 옥상은 어마무시하구나 ㅋㅋㅋㅋ 플루메리아....남이 키우는 것으로 대리만족할 것....메모....
잘렸을 때 진액만 조심하면 갠찬을 듯!
동남아에 저꽃 많이 있었는데 독초엿구나
하지만 매우 이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