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내가 물만 먹는다고 괘씸하다 했던 과습존 틸란
툴툴 거렸더니 다음 날 귀엽게 발 보여줌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신나서 더 잘 크는 이오난사
윗 통나무집 칭찬소리에 뭔가 느낀 푸에고
본인도 칭찬 받고 싶어서 냅다 발 꺼내보임
너무 하찮고 귀엽다
며칠 전, 내가 물만 먹는다고 괘씸하다 했던 과습존 틸란
툴툴 거렸더니 다음 날 귀엽게 발 보여줌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신나서 더 잘 크는 이오난사
윗 통나무집 칭찬소리에 뭔가 느낀 푸에고
본인도 칭찬 받고 싶어서 냅다 발 꺼내보임
너무 하찮고 귀엽다
역시 부착뿌리라그런가 열심히붙으려고나는구낰ㅋㅋ신기
기특한지고!! 습도 높아지니 신나 닐뛰는 발꼬락들ㅋㅋ - dc App
은색털 넘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