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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근처에서 죽어있었음. 좀 오래되서 마른듯? 



화분 근처에 액체모기향 켜두긴했었거든

작년에 뿌리파리 박멸했다고 생각했는데 
(농약 자주 줬음) 

겨울 봄에 하나도 없다가

올 여름부터 뭔가가 날라다님 ㅠㅠ 
(이럴수도 있음??? 뿌파알이 기다렸다가 여름되서 나옴??) 

요새는 안 보이는데

최근에 화분 뒤나 조리개속에 죽어있는애들

두마리 발견. 

근데 이게 뿌리파리가 맞나? 모기향때문에 죽은건가? 

아님 깔따구? 얘는 입이 없어서 일주일 살고 그냥 쥭는다고 들었어. 생김새도 모기랑 비슷하다고 들었는데 어떻게보면 또 뿌파랑 비슷한거 같기도하고 …

깔따구가 한두마리 집으로 들어올일이 있나 싶기도하고 

뿌파일까? 깔따구일까? 아님 다른 무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