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화가 풀린 무늬몬쟝
이랬었는데 식물등 좀 띄워주고 통풍 빡시게 해주니까 나아졌어
과습이면 잎이 노랗게 뜨면서 하엽져야하는데 투명해지니까 보기 흉하긴 한데 하엽은 안짐,, 그나마 다행인가
성장 멈췄던 세나는 다시 귀여운 신엽 내는 중
얘네 보니까 어떤 갤러 말대로 아예 쌩 목대에서는 신엽 안뽑더라. 원래 가지가 나왔던 자리에서만 나오는 듯
요새 너무 기특한 세팔로투스
온실에 넣어줬다고 살판 난 듯
포충낭 마구마구 만드는 중인데 일반엽이 방해하는 것 같아서 좀 떼어주고싶기도 함 온실에 같이 넣고 잎꽂이 해볼까,,
최애 드워프는 두달의 얼음을 깨고 신엽 풀어주는중이야
목졸린 자국 아주 훌륭하군.
요새 티타노타랑 오테로이랑 어떻게 구분해야하는지 고민이었는데 업계사람들도 혼용해서 사용하는 거 보고 그냥 포기할까 생각중 ㅋㅋ
알고보니 이름있는 유명한 하이브리드나 선별개체들은 거의 오테로이더라.
얘도 오테로이. 슬슬 중앙쪽 가시 벌리고 있는데 뿌리 좀 더 뻗어야 본격적으로 움직일 듯
아직 유묘 잎장이 대부분이라 못생겼어 ㅋㅋㅋ 아성체 모습이라도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
할머니한테 받아온 게발선인장 ㅋㅋ
이랬던 애들인데 많이 컸지
눈이 잘 안가서 당근에 3천원에 올려놨는데 거래들어오면 그냥 무료나눔 할 예정
용꼬리 공뿌 오짐,, 징그러워서 다 면도해주고 싶어 ㅋㅋㅋㅋㅋ
온실에 넣어놓고 습도 99 유지해줬더니 빛 제대로 받아도 이렇게 중간에서 뿌리가 나네
길어진건 자구 부분이라 떼어주고싶은데 자리때문에 참는중
실버드래곤은 아직 안정을 취하지 못해서 못올리겟슴,,
장마철 잘 이겨내 보자고~~
나 용꼬리 들일지 말지 너무 고민됨.. 기키이 말고 아르만디? 이게 가지고 싶다 ㅜㅜ
우리나라에 그 이름으로 들어온 애들 거의 다 기키이 아님 보세리라더라,, 기키이랑 보세리도 사실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그래서 아르만디가 가지고 싶음... 약간 바디 질감에 차이가 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