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도 자주 비우고 더워서 에어컨 틀다보니
애들 상태가 이만저만 아니네 ㅠ
크리스탈 호프는 새촉들이 다 말랐어 ㅋㅋ ㅠ
본 신엽은 그래도 잘 나긴하던데
건조로 잎도 조금 이상한거같기도하고 ㅋㅋ
창가에 키우던 알부카 콘코르디아나는
더위에 파김치가 되버려서 시원한 거실로 대피 ㅋㅋ ㅠ
중앙에 약간 새잎이 나는거 같더라!
우리집에서 제일 잘자라는 마오리 소포라 한 쌍!
너무 더워서 낙엽이 많이졌었긴했는데
얘는 되려 에어컨 트니까 잘자라는거 같어 ㅋㅋ
실버스플래쉬는 순화잎이 빵떡이였다
사이즈가 역행중이야... 노드는 왜저런지 ㅠ
왼쪽 베고 다크맘보는 물주기 자꾸 놓쳐서
쪼글아들엇다가 빳빳해지기를 반복...ㅠㅠ ㅋㅋ
스킨 벽은 분갈이안해줘서 뿌리가 꽉찼나봐
물도 넘 자주 먹네 하엽도 지고
사진보니까 물 부족으로 잎이 말리고 있네;
꽃대 올리던 마하라니는 잎 크기가 다시 작아졌어
무싱이는 대충 봉에 묶어 키워본다...
여기부턴 에어컨 안트는 침실 온실존
나눔 받았던 스킨 블랙맘바... 아직 수태에 심어둿는데
결국 기괴하게 자라네... 그래도 잎이 많아서 다행
무늬종 알로도 한켠에서 잘자라는중
식물등이랑 거리가 가까워서 그런지 키는 빨리 안크더라
그리고 드디어 부활후 흙에 정식한 인페르날리스
식물등 50cm거리쯤 되는데 생각보다 잘자라네?
그리고 ㄹㅇ 방치해서 키우는
마제스틱 무늬코스터스 브랜티아넘 키안티바질
브랜티아넘은 이미 1.8m쯤 넘어서 천장에 다여잇고...
옥시 그린도 1m가 넘게 늘여키우고 잇어 ㅋㅋ
이러다 방바닥 점령할듯
다들 비 많이오던데 조심하고... 식물도 조심하자...
마하라니 왤케 고급지게 생김 ㄷ ㄷ
우와 옥시그린..ㅇ0ㅇ
마라하니 진짜 멋지다~
스킨벽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