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카시아 2종으로 마지막 식쇼 했다..진짜 찐 막
블랙코랄은 배송 기다리는 중이고 파라오마스크는 고사리랑 스노우사파이어 보다가 갑자기 그냥 저게 끌렸어..ㅋㅋ
다 커지기 전에 좀 징그럽던데 계속보니 매력적이더라
마지막 식쇼인 이유는 식물에 제대로 취미 가지고 첫 겨울을 나는거라 괜히 많이 들여왔다가 많이 죽여먹을까봐 무서워
우리집은 온실도 없고 식물등도 없어서..정 아니면 남는 파충류 사육장을 온실로 만들 생각이야
아무튼 진짜 2023년에 식쇼 더는 안한다
잭클린이랑 고사리랑 스노우사파이어..는 어쩌면 살수도...?ㅋㅋㅋ
진짜 (오늘의) 마지막 식쇼 - dc App
아니야..진짜 마지막...아마도??ㅋㅋㅋㅋㅋㅋ 돈을 너무 많이 썼어 ㅠㅠ 흑룡각 이거도 이쁘네..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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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통장이 거덜나고있어 언젠가부터 20000원은 그냥 막 쓰는데 쌓이니까 돈이 많이 빠져나갔더라..
내일부터 2024년인데 무슨 소리야? - dc App
2024년 첫 식쇼는 아마도 스노우사파이어?ㅋㅋㅋㅋㅋ농담이고 진짜 안돼 ㅠㅠ
블랙코랄 들어왔어??
인스타에서 샀어! ㅎㅎ 보니까 6개 남았네 내 기준으로 유묘치고 좀 비싸긴 했는데 바로 질렀다
에이 잭클린까지만 들이자. 미리 키우는 연습해야지~
근데 먼가 잭클린 들이면 배송비 아까워서 마음에 드는거 더 지를듯..ㅎㅎ 인쇼는 그게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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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라 집에 애들이 거의 다 중~소품이거든 ㅎㅎ 그래서 부동산 걱정 없는게 큰것같아 후기 남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