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1540113fa1f9a8f1d25da27b41b5c84a987193c48a0d7755bf9719266221877ff75f0d4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1540113fa1f9a8e1b27da27b41b5c847e29eae209922d11e9d20130042dd5d5314b4047


콜로카시아 2종으로 마지막 식쇼 했다..진짜 찐 막
블랙코랄은 배송 기다리는 중이고 파라오마스크는 고사리랑 스노우사파이어 보다가 갑자기 그냥 저게 끌렸어..ㅋㅋ

다 커지기 전에 좀 징그럽던데 계속보니 매력적이더라

마지막 식쇼인 이유는 식물에 제대로 취미 가지고 첫 겨울을 나는거라 괜히 많이 들여왔다가 많이 죽여먹을까봐 무서워
우리집은 온실도 없고 식물등도 없어서..정 아니면 남는 파충류 사육장을 온실로 만들 생각이야
아무튼 진짜 2023년에 식쇼 더는 안한다

잭클린이랑 고사리랑 스노우사파이어..는 어쩌면 살수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