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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지저분해서 그동안 제대로 못 올렸지만
(feat.이 xx놈의 허리)

오늘드디어 선반을 재 조립했다.

짝꿍님 주말에 방문하셨길래 짝꿍님 도움
95퍼 나5퍼의 힘으로 몇달동안 조절하지
못한 선반을 드디어 재조립 했다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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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칸씩 싹 높임. 죠기 맨 아래 선반엔
관엽이들 이사 예정

이제 애들 돌볼때 허리도 한결 편하고 빛 낭비(20~30센치 권장 등이 30~40센치 이상으로
다 띄워져 있었음.)도 없을거야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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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윗층 분류 불가 존,새싹존 및 미니온실존
맨 아래 관엽이들은 얼마전 분갈이 마침.

다른 관엽이들도 분갈이랑 지지대 해줘야 하는데
ㄷㄷㄷ 빛 모자라서 웃자랐던거 잘라주고 하면서
해야할듯. 베란다 애들도 분갈이 해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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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도 티는 안나지만 1~2칸씩 올려서
재조립 함

맨 아래 식물등 있음. 아직 가동 안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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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들 옮기다가 가스렌지에 엎어서 정회원
됬었음.수습 2분만에 끝나더라.

놀람1초 해결방법 생각과 동시에 행동하기
1분 59초 화분으로 흙 쓸어담고 청소까지
순삭이었음. 엎은 횟수가 6번을 넘어가니까
이젠 대응이 메뉴얼화 된거같아. 하하하

글고서 몇시간 뒤인 좀전에 저 꼬라지를 보고
뒤늦게 더 놀람. 바로 베고용 흙 채워서 심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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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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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손이도 온실에서 꺼내줬음.
사진은 못 찍었는데 털이끼가 잔뜩 끼어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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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김에 이끼 뽑아서 배양통 만들어버림.
(위의 이끼는 다른 미니온실에서 데려온거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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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김에 또 부채손 분촉해서 심어봄.

뿌리 난 애들은 원래 자라던흙에 심어주고
안 난 애들은 이끼용 흙에 세워서 심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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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김에 봉황이끼 배양통도 만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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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 얘 뭔 이끼인지 아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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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손이는 장마 온김에 실습 적응겸
화분받침에 물 채워두고 베란다에 둠.

올해도 단풍 이쁘게 든거 봐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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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엎게되서 다시 만든 운시나타 통도
들여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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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실습에서 키워보려고세워서 심어봄.
잘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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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맥문동이는 분갈이 했다고 요양 보냈더만
그새 꽃 만개하고 곧 끝물 될거같음ㅜㅜㅜㅜㅜ

향기가 넘 좋아서 약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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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닐라 세디폴리아.

기분탓인가 우리집와서 잘 자라고 있는것
같긴한데 웃자라는건지 잘자라는건지;;
정보가 넘 읍어서 광량 조절에 애먹고 있음.
얘 키우는 갤러 있어? 직광이야, 반그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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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 해줬었던 다이소표 한련화
노랗게 변한건 분갈이 몸살한다며 항의하는거.

발근제에 메네델에 흙 ph 맞춰주고 hb101까지
뿌려줬는데 너... 이럴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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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련화 ....이름 기억 안나는 연노랑이.
지피 안 벗기고 걍 합식해서 심어줌.
지피속에 있어야 흙 바뀐거 모를거같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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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련화 알래스카 라즈베리
발아율이 너무 낮아서 일단 한놈만
화분에 심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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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어초.
곧 정식할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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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에 발아해서 잘 자라고 있는 포에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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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 죽어가다 살아나다를 반복하다
안정기에 든 사라왘(feat.작년 가을에 들였다
잎 2개만 남기고 녹아버린 그린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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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왘을 포기해야되는줄 알고 그것도 무려
시행착오로 2개나 사버린 닝겐의 심정을
고르시오(5점)

1. .....
2. ...............................
3. 아무 생각 없음
4. 아
5. ㅎ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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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란 꽃대 꼬다리도 발근제에 침지해서
수태에 얹어둠.

싹 나면 궁디팡팡해주께. 스프링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