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샀을때보다 너무 많이난거같기도하고 자꾸나려고하는 중
잎끼리 점액에 붙기도함.. 애가 에너지 감당못하고 새잎이나도 흙에 닿을라하거나 아래로 숙인상태인데
죽어가는잎이나 벌레먹고 점액안뿜는 잎 가위로 대충잘라줘도 되나요?
구매할땐 죽어가는잎 손으로 살살 당기면 알아서 뜯어질정도 아니면 냅두라고 듣긴했음
잎이 샀을때보다 너무 많이난거같기도하고 자꾸나려고하는 중
잎끼리 점액에 붙기도함.. 애가 에너지 감당못하고 새잎이나도 흙에 닿을라하거나 아래로 숙인상태인데
죽어가는잎이나 벌레먹고 점액안뿜는 잎 가위로 대충잘라줘도 되나요?
구매할땐 죽어가는잎 손으로 살살 당기면 알아서 뜯어질정도 아니면 냅두라고 듣긴했음
한 촉이 심긴 상태고 자기 끈끈이들간의 간섭이 발생하는거면 걍 냅두는게 좋지만 미관상 도저히 못봐주겠다 싶으면 본인 취향대로 잘라도 상관없음
자라나면서 서로 간섭하는건 냅두긴하는데 잎들이 아래방향으로 축쳐지면서 달라붙는경우라 좀그렇더라고.. 식물등이 너무가까웠는지 잎이너무많고 벌레많이먹어서 에너지감당 못하는건지.. 잘모르겟지만 잘라도 된다니깐 잘라야겠다 ㄳㄳ
사진이 없어 확인할방법이 없지만 잎이 많다고 얘기하니 자연적으로 분촉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
시커멓게 시든 잎들 가끔 자르는데 잘 자람 잘라도 별 타격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