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잘 자라주는건 고마운데 내가 초기에 밑에 가지를 다 잘라버리는 바람에 애가 너무 웃자라는거 같은데.. 그리고 와이자 수형 외목대로 잡아보려고했는데 겹치는 잎이 많아서 그것도 어려운거 같고.큰가지를 잘라서 외목대를 만들까? 화분크기는 괜찮음?조언 좀해줘 제발
수형은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데.. y자 부근에 잎이 있던곳에 눈자리가 있는지 봐야해 있으면 다시 잘라도 되는데 없으면 거기서 잎 안나오니 잘 해봐..
이렇게 웃자라도 꽃 필 수 있을까? 1년반동안 꽃 한반도 안폈어ㅠㅠ 분갈이나 화분은 안바꿔줘도 될까?
잎사귀랑 가지를 구분 못하는건 아니지?
부럽다 내거는 다 죽어가는데 ㅠ.ㅠ 혹시 흙배합 어떻게 했는지 알려줄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