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30센티 잎을 가진 중품 정도 되는, 길고 튼튼한 기둥을 가진 아이였는데 너무 잘 자라서 신경 안 쓰는 바람에 과습이 와버려서 다 잘라내고 꼬꼬마가 되어버린 내 오도라…
꼬꼬마인 상태에서 잎 세 개만 유지하며 신엽 나면 하엽 지고를 반복한지 일년, 이번에 나온 신엽 색이 왜 이래 하고 가까이 보니까 아니 뭐여 이거 무늬여?!
흑흑 너무 예쁘당
아니어도 되니까 건강하게만 자라자
꼬꼬마인 상태에서 잎 세 개만 유지하며 신엽 나면 하엽 지고를 반복한지 일년, 이번에 나온 신엽 색이 왜 이래 하고 가까이 보니까 아니 뭐여 이거 무늬여?!
흑흑 너무 예쁘당
아니어도 되니까 건강하게만 자라자
와 귀여워 힘내 오도라!!! - dc App
잎이 맨들맨들하니 넘 예쁘네요! 관엽식물이 보는 맛이 있군요!
문희당첨!! 빛 많이많이 쬐어줘!!!
생긴걸로는 무늬패턴이 맞긴 한데 좀 봐야 알어 원래 무늬오도라였으면 당연히 의심할게 없지만 일반 오도라라면 영양소 결핍이나 기타 요인으로 일시적으로 무늬처럼 나오는경우도 있긴해 암튼 일반오도라에서 저렇게 나온거라면 차후 어찌자라는지를 봐야겠다 ㅎㅎ
일반오도라인데! 영양소 결핍인 걸까… 시무룩
헐랭 ㅎㅎㅎㅎ 무늬되면 좋겠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