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당근으로 겹치는 놈들 대거 방출 중 + 시들한 놈들 보내버리기 중인데 결국 버려진 놈들 중에는 영영 깨어나지 못한 칼라디움 구근이 있었다ㅜㅜ 이렇게 예쁜 아이였는데 깨어나지 못했어ㅜㅜ 해서 오랜만에 칼라디움 샀음! 헤헷 스프링플렁 사고 싶었는데 파는 데가 없더라고...
둘다 무지무지 예뿌다!!
만도바는 여기저기서 파는데 진짜 예쁘단다...?
밑에게 딸기우유색 너무 예쁜데........... 부동산이 없어................
너두 좀 보내고 들여오련...
보내도보내도 줄어들지 않는 식물들..
나는 당근하면서 비대면 소매넣기하면 좋더라 쇼핑백에 이것저것 담고 원하는 만큼 가져가라고 하는거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