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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에서 수많은 유혹의 손짓에도 견뎌냈지만 오늘 어떤 친절한 갤러가 친히 사이트 까지 알려줘서 들어가봤는데

마침 키우고 싶었던 두녀석이...!

가격이 좀 있어서 살까말까 했지만 결정타로 다른 갤러 구매글까지 봐버렸다...

돌이키기엔 늦었어

이미 아프리카 존을 꾸미기위한 가구도 보고있는걸....

웃음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