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하!
복날에 백숙 만들어 먹으면서
어머니랑 손에 물들이려고
봉선화 키우는 식집사야.
초록이들 모두 장마 잘 나고 있지?
우리 봉봉이들 생존신고 하려고 왔어
지난주 금요일.
주말에 비가 많이와서 나무밑으로 옮겨줬어
오늘. 미묘하게 쑥쑥큼ㅋㅋ
줄기 두께차이 머선129
같은날 발아하고
같은 조건에서 키웠는데도
이렇게 다르누ㅋㅋ
타고난 체질과 유전자는 무시 못하나봄
그중에서 제일 큰 친구
이거 꽃봉오리 맺히는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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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금방필거야 울집건 이미 지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