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에서 자라는 네펜
적응하고 처음으로 낸 포낭. 겨울에 어떻게 할까 고민됨
작년에 꽤나 까다롭다고 느낀 저산종. 꼴에 저산종이라고 날씨 더워지니 잎 크기가 커지는 중. 분갈이 피해를 좀 쌔게 맞는 친구인듯
넓은 영역에서 서식하는 친구. 저 펴지는 잎은 이미 다 펴졌는데 사진을 안 찍어서 없넹. 얘도 작년 초 봄까지 잘크다가 곱창 났는데 지금 와서는 또 잘자람. 화분을 좁은 곳으로 옮긴 건데 좁은 화분이 훨 낫나보다.
작년에 조금씩 커지던 놈이 올해 들어 폭발적인 성장을 하는 중.
아... 당신이 저산종 goat임을 인정하겠습니다....
와 다들 어마어마 하네..... 1번사진 뒤로 보이는 플분들이.....엌......@@
전부 아버지꺼 ㅋㅋ. 아버지께서 국화 분재하시니 화분이 많음. 그래서 내가 쌔벼서 사용함. 내가 쓰는 화분 중에 토분 몇개 빼고 전부 아버지 하우스에서 들고옴
와 어마어마하게 하시나보네.... 나아중에....분재 도촬해서 자랑해조오~~~
요즘 현타 오셔서 또 대충하셔. 그냥 들고만 있는 그런 상황이심. 국화보다 농사 쪽에 관심을 더 가지시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