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윗부분만 마르기 시작했던 하엽이 오늘 퇴근하고 보니 완전 일케 됐음
그래서 이제 잘라줘야 하나? 싶었는데 이게 첫 하엽이라 어디를 자르면 좋을지 모르겠더라고...
지금까지 키우던 베고들은 손으로 살짝만 당겨도 떨어질 때까지 그냥 두다가 떼어줬는데 얘네도 그래야 하는건가?
만약 자른다면
1번: 지금 봤을 때 대략 꺾이는 지점이자 뭔가 다른 색으로 덮인 부분과 분리되는 끝자락
2번: 적당히 중간쯤 아무데나
3번: 잎은 자르되 줄기는 최대한 남기기
4번: 더 기다려서 바싹 마르면 말라있는 부분만
어떻게 자르는게 좋을까?
덤으로 오늘 막 펴진 신엽
아직 조금 말려있는 느낌인데 내일이면 완전히 펴질 듯!
그리고 며칠 전에 다 펴진 얼루어 신엽!
마지막으로 막 올라오기 시작한 얼루어 신엽!
난 그냥 최대한 짧게 잘라주는데 맞는건진 모르겠음ㅋㅋㅋ
이정도면 걍 바짝 잘라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