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봉석곡 노란꽃 졌다
이제 여기다 분갈이 할라고
다음에 또 꽃피면 깔맞춤 느낌 물씬 나겠지?
물들이는거 포기하고 아래 둬봤던 055는 이제 기형잎 안나오고 이쁜 잎들 나온다
그래. 물들이는건 포기하고 잎을 취하겠다
한낱 꿈으로 끝나버린 자두잎
가져본적 없지만 사랑했다
다육이 3형제는 웃자람 없이 잘 살고있ㅇ
조화인가봐
샤리베이비는 다른 꽃대에서도 꽃이 터지기 시작했어
이제 아침에 더 진한 초코향이 나겄지?
이뻐
엘립이 꽃대 비스무리한게 나와서 싱숭생숭중.
꽃대인지 러너인지 모르겠는데 러너였음 좋겠다
셰퍼디는 확신의 꽃대가 많이 부풀었어
꽃대가 많이 달렸었는데 거의 말라서 떨어졌고 몇대만 남았음.
3일에 한번 물주는데도 목말랐니 시발라마
뾰족뾰족하면서도 우아한 셰퍼디 뭐 꽃 안펴도 이쁨
요즘 일태기(?) 중인데 너무 바빠서 다 때려치고 어디 훌쩍 가버리고 싶다
연금복권 사본적도 없는데 한달에 500씩 딱딱 꽂히면 일관두고 애들 잎이나 닦아주면서 살고싶네
뭐지뭐지 저 예쁜 자두잎은 055 물들인건가요?? 너무 예쁘다!! - dc App
응 055 물 제대로 들이면 자두된대 나도 실제로 본적이 없어서 몰라 아무리 봐도 그냥 도시전설같아
엘립이 꽃대 맞는듯!!!!
아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