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시작되고 습해지니까 노랑각시버섯습격 한번 당해가지고 왜 유독 이것들만 생기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영어 커뮤니티에도 질문 겁나많네 ㅋㅋㅋㅋ
칼럼 읽어보니 열대지역에 널려있는 버섯인데 그짝에서 채취한 코코피트가 감염되서 그렇다는듯 소독을 너무 강하게 하면 소독약 성분이 잔류할수도 있어서 완전히 없앨정도로 처리를 안하다보니 살아남아서 집까지 온 다음 기후맞으면 다시 활동시작한다 이러네
신기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