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씨를 심어서 키워내신 식물인데, 사진을 보면 중간 부분과 끝부분이 갈색으로 변해 죽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이거 무슨 식물인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갈색으로 변한부분 떼고 멀쩡한 부분만 접붙이기하면 다시 살릴 수 있나요?
상태개 웃자라도 너무 웃자라서 원래의 식물이 뭔진모르겟고 계속 저 자리에서 키운거임?
옥상에서 키우다가 욕실로 옮긴걸로 알고 있습니다. 갈색으로 변해 죽어가는건 몇달 됐고요
너무 웃자라서.. 그냥 새로 심어서 키우는게 낫고 욕실은 식물키우기에 좋은환경이 아님 차라리 옥상에 두지 걍.. 비 많이올때는 처마밑이나 옥상 계단같은데 두고.. 저건 죽어가는건데 죽어가는 애를 이어붙여서 살린다 한들 환경이 안바뀌면 죽음반복됨
고추? 접목이 이어붙이기는 아니라서…
그럼 멀쩡한 윗 부분을 잘라서 밑의 흙에 심으면 살 수 있을까요?
잘린 밴드 부분 위로는 죽어가는 중....소생 불가로 보이구요. 너무 웃자라서... 서서히 죽어가는 중인 것 같아요...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이게뭐냐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빛을못봐서 많이웃자란상태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