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냠냠이들 비닐하우스 지어주던 날
비바람에 화분들 다 엎어지고 줄기 씹히고 난리가 난 통에
애플수박은 줄기가 반은 말라버렸고 과습 온 상추랑 양상추는 다 뽑아버리고
당귀랑 쪽파도 거의 제로에서 다시 시작해야했어.
그래서 먹을 게 없어지는 바람에
단 일주일이면 시식가능한 식물이 있어서 새로 들였다.
새싹재배키트!!!
유치원 아이들도 한다는 새싹재배!!
4일째인데 컷트해줘도 될만큼 자라났네.
오늘 저녁에 새싹 비빔밥 해먹고 무순이랑 브로콜리씨앗 다시 심어줄까해.
이거 매일매일 쑥쑥 자라는 재미가 있네.
분갈이 해놓고 돌아서면 자라있고
설거지하고 돌아서면 또 자라있다.
키트 2개 더 들여서 삼모작 할 생각임 ㅋㅋㅋㅋ
심어둔 건 밀싹이랑 흑보리싹이야.
비바람에 화분들 다 엎어지고 줄기 씹히고 난리가 난 통에
애플수박은 줄기가 반은 말라버렸고 과습 온 상추랑 양상추는 다 뽑아버리고
당귀랑 쪽파도 거의 제로에서 다시 시작해야했어.
그래서 먹을 게 없어지는 바람에
단 일주일이면 시식가능한 식물이 있어서 새로 들였다.
새싹재배키트!!!
유치원 아이들도 한다는 새싹재배!!
4일째인데 컷트해줘도 될만큼 자라났네.
오늘 저녁에 새싹 비빔밥 해먹고 무순이랑 브로콜리씨앗 다시 심어줄까해.
이거 매일매일 쑥쑥 자라는 재미가 있네.
분갈이 해놓고 돌아서면 자라있고
설거지하고 돌아서면 또 자라있다.
키트 2개 더 들여서 삼모작 할 생각임 ㅋㅋㅋㅋ
심어둔 건 밀싹이랑 흑보리싹이야.
ㅋㅋㅋㅋㅋㅋㅋ 글에서 신남이 느껴지네
삼모작 꿈에 들떴어. 양념간장 만들어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