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키우는건데
일주일에 한번씩 물 주고
노랗게 마른 잎들 잘라주는 정도로
5년동안 키워옴
1.
이번에 비 많이 올 때 밖에 놔뒀더니
잎들이 저렇게 축쳐지고 뿌리가 밖으로 드러났음..
뿌리가 잠기도록 흙을 다시 채워주면
생기를 되찾을까?
2.
화분 하나에 애들이 너무 복잡하게 있어서
자기네들끼리 잎들이 포개지고 엉키고 개엉망임..
개체별로 밖으로 드러난 뿌리의 굵은 부분 부터 잘라내서
다른화분에 옮겨심으면 될까?
무개념식린이
도와주세영..
나깉음 촉단위로 뎅겅해서 수경으로 뿌리받앗다가 흙에 심겠는데 삼실에서 하기고 좀 번거롭겟네 암튼 졸라 뿌리 잘내는 식물이고 짐 수형이 좀 그시기하니 다시 시작하면 좋을텐데
그 방법도 고려해볼께